과유불급 過猶不及
過
지날 과
猶
오히려 유
不
아닐 불
及
미칠 급
💡쉬운 뜻
너무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과 마찬가지라는 뜻이에요.
📖사전 뜻
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뜻으로,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아니하고 알맞은 것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.
📜유래
『논어』 선진편에 나온다. 제자 자공이 자장과 자하 가운데 누가 더 나은지 묻자, 공자는 '자장은 지나치고 자하는 미치지 못한다'라고 하였다. 그러면 자장이 낫냐는 물음에 공자는 '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(過猶不及)'라고 답하였다.
✏️예문
몸에 좋다고 물을 너무 많이 마셔도 안 돼. 과유불급이니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