읍참마속 泣斬馬謖
泣
울 읍
斬
벨 참
馬
말 마
謖
일어날 속
💡쉬운 뜻
규칙과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 아끼는 사람이라도 봐주지 않는 것을 뜻해요.
📖사전 뜻
울면서 마속을 벤다는 뜻으로, 큰 목적을 위하여 자기가 아끼는 사람을 버림을 이르는 말.
📜유래
『삼국지』에 전한다. 촉나라 제갈량이 아끼던 장수 마속이 명령을 어겨 큰 싸움에서 지자, 군율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눈물을 흘리며 그를 벌하였다.
✏️예문
규칙을 어긴 친한 친구에게도 똑같이 벌점을 준 반장은 읍참마속의 심정이었다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