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의무봉 天衣無縫
天
하늘 천
衣
옷 의
無
없을 무
縫
꿰맬 봉
💡쉬운 뜻
바느질 자국이 하나도 없는 하늘나라 옷처럼, 꾸민 티가 없이 자연스럽고 완벽한 것을 뜻해요.
📖사전 뜻
천사의 옷은 꿰맨 자리가 없다는 뜻으로, 일부러 꾸민 데 없이 자연스럽고 완전하여 흠이 없음을 이르는 말. 주로 시나 글에 대하여 쓴다.
📜유래
『태평광기』에 실린 곽한의 이야기에서 나왔다.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의 옷에 바느질한 자국이 하나도 없기에 까닭을 묻자, 하늘의 옷은 바늘과 실로 짓는 것이 아니라고 대답하였다고 한다.
✏️예문
지훈이가 쓴 시는 천의무봉이라 할 만큼 꾸밈없고 자연스러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