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묵자흑 近墨者黑
近
가까울 근
墨
먹 묵
者
놈 자
黑
검을 흑
💡쉬운 뜻
나쁜 친구와 어울리면 나도 모르게 나쁜 버릇이 든다는 뜻이에요.
📖사전 뜻
먹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검어진다는 뜻으로, 나쁜 사람과 가까이 지내면 나쁜 버릇에 물들기 쉬움을 이르는 말.
📜유래
진나라 부현이 지은 「태자소부잠」의 “붉은 것을 가까이하면 붉어지고 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진다(近朱者赤 近墨者黑)”라는 구절에서 나온 말이다.
✏️예문
친구 따라 장난만 치다 보니 근묵자흑이라는 말이 떠올라 정신을 차렸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