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합지졸 烏合之卒
烏
까마귀 오
合
합할 합
之
갈 지
卒
마칠 졸
💡쉬운 뜻
그냥 모이기만 했을 뿐 규칙도 없고 서로 손발이 맞지 않는 무리를 뜻해요.
📖사전 뜻
까마귀가 모인 것처럼 질서 없이 모인 병졸이라는 뜻으로, 임시로 모여들어 규율이 없고 무질서한 무리를 이르는 말.
📜유래
『후한서(後漢書)』 경엄전에 나온다. 경엄이 왕랑의 군대를 두고 까마귀 떼처럼 모인 무리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한 데서 비롯되었다.
✏️예문
연습을 못 한 우리 팀은 처음엔 오합지졸이었지만 곧 호흡이 척척 맞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