쾌도난마 快刀亂麻
快
쾌할 쾌
刀
칼 도
亂
어지러울 난
麻
삼 마
💡쉬운 뜻
잘 드는 칼로 엉킨 실을 단번에 자르듯 복잡한 일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것을 말해요.
📖사전 뜻
잘 드는 칼로 마구 헝클어진 삼 가닥을 자른다는 뜻으로, 어지럽게 뒤얽힌 사물을 강력한 힘으로 명쾌하게 처리함을 이르는 말.
📜유래
『북제서(北齊書)』에 전하는 이야기이다. 고환이 아들들에게 헝클어진 삼실을 주며 풀어 보라고 하였는데, 아들 고양만이 칼을 들어 단번에 잘라 내며 "어지러운 것은 베어 버려야 합니다"라고 답한 데서 유래하였다.
✏️예문
반장이 쾌도난마처럼 자리 문제를 한 번에 정리해 주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