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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담 3단계 · 숲 세상·삶

술 익자 체 장수 간다

💡쉬운 뜻

필요한 것이 딱 필요한 때에 마침 생기는, 운 좋게 잘 맞아떨어지는 상황을 뜻해요.

👀글자 그대로는

술이 다 익어 걸러야 할 참에 마침 체를 파는 장수가 지나간다

📖사전 뜻

술이 익어 체로 걸러야 할 때에 마침 체 장수가 지나간다는 뜻으로, 일이 우연히 공교롭게 잘 맞아 감을 이르는 말.

✏️예문

우산이 없어 걱정했는데 마침 엄마가 데리러 오셨어. 술 익자 체 장수 간다더니 딱 맞았지 뭐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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