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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담 3단계 · 숲 자연·계절세상·삶

오뉴월 병아리 하룻볕 쬐기가 무섭다

💡쉬운 뜻

며칠 안 되는 짧은 사이에도 눈에 띄게 쑥쑥 자란다는 뜻이에요.

👀글자 그대로는

한여름 오뉴월에는 병아리가 하루 볕만 쬐어도 눈에 띄게 자란다

📖사전 뜻

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,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
✏️예문

며칠 못 봤는데 텃밭 상추가 훌쩍 자랐어. 오뉴월 병아리 하룻볕 쬐기가 무섭다는 말이 실감 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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