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
💡쉬운 뜻
미운 마음도 고마운 마음도 시간이 지나면 쉽게 잊힌다는 뜻이에요.
👀글자 그대로는
하룻밤 자고 나면 원수 같던 마음도, 날이 새면 고마운 마음도 사라진다
📖사전 뜻
밤을 자고 나면 원수같이 여기던 감정이 풀리고 날이 새면 은혜에 대한 고마움도 식는다는 뜻으로, 은혜나 원한은 시일이 지나면 쉬이 잊게 됨을 이르는 말.
✏️예문
어제 크게 다툰 짝꿍과 오늘 아침엔 웃으며 인사했어. 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는 말이 정말이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