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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담 1단계 · 새싹 배움·공부세상·삶

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

💡쉬운 뜻

어릴 때 든 버릇은 어른이 되어서도 잘 고쳐지지 않는다는 뜻이에요.

👀글자 그대로는

세 살 때 든 버릇이 여든 살이 되도록 이어진다

📖사전 뜻

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서도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,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이르는 말.

✏️예문

손톱 물어뜯는 버릇은 지금 고쳐야 해.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잖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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