쌀은 쏟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
💡쉬운 뜻
한번 뱉은 말은 되돌릴 수 없으니 말하기 전에 잘 생각하라는 뜻이에요.
👀글자 그대로는
바닥에 쏟은 쌀은 주울 수 있지만 이미 해 버린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
📖사전 뜻
쏟은 쌀은 주워 담을 수 있어도 한번 입 밖에 낸 말은 다시 거두어들일 수 없다는 뜻으로, 말을 조심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.
✏️예문
홧김에 한 말이 계속 마음에 걸려. 쌀은 쏟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더니 정말 후회돼.
🔗비슷한 말
화살은 쏘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