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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담 2단계 · 나무 위험·경계어리석음·실수

자는 범 코침 주기

💡쉬운 뜻

가만있으면 될 일을 괜히 건드려서 큰 문제를 만드는 것을 뜻해요.

👀글자 그대로는

잠자는 호랑이의 콧구멍을 간질여 공연히 잠을 깨운다

📖사전 뜻

그대로 가만두었으면 아무 탈이 없었을 것을 공연히 건드려 화를 자초함을 이르는 말.

✏️예문

겨우 화가 풀린 형을 또 놀렸다가 크게 혼났어. 자는 범 코침 주기였지.

🔗비슷한 말

긁어 부스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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