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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담 2단계 · 나무 마음·감정세상·삶

촌닭 관청에 잡아다 놓은 것 같다

💡쉬운 뜻

낯선 곳에 가면 어리둥절해서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뜻해요.

👀글자 그대로는

시골에서 놀던 닭을 갑자기 관청 마당에 잡아다 놓으면 어쩔 줄을 모른다

📖사전 뜻

경험이 없는 일을 당하여 어리둥절하고 다른 사람 앞에서 주뼛거리기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
✏️예문

처음 간 큰 도서관에서 나는 촌닭 관청에 잡아다 놓은 것 같다는 말처럼 어리둥절해서 한참을 서 있었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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