맞춤법 1단계 · 새싹 자주 틀리는 표기
깍두기
💡‘ㄱ’ 받침 뒤 된소리는 안 적어요
🔍나란히 비교해요
⭕
깍두기
‘ㄱ’ 받침 뒤의 된소리는 적지 않으므로 이것이 바른 표기예요.
급식에 나온 깍두기가 아삭했다.
❌
깍뚜기
소리 나는 대로 된소리로 적은 잘못된 표기예요.
❌
깎두기
‘깎다’에서 온 말이 아니므로 ‘ㄲ’ 받침으로 적지 않아요.
🧒쉽게 말하면
소리는 [깍뚜기]지만 ‘ㄱ’ 받침 뒤라서 ‘깍두기’라고 써요.
✏️문장 속에서 보면
⭕급식에 나온 깍두기가 아삭했다.
❌급식에 나온 깍뚜기가 아삭했다.
‘ㄱ’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된소리로 적지 않습니다.
⭕할머니가 깍두기를 담그셨다.
❌할머니가 깎두기를 담그셨다.
‘깍두기’는 ‘깎다’에서 온 말이 아니므로 ‘깍’으로 적습니다.
📘규칙 설명 선생님·어른용
한글 맞춤법 제5항 ‘다만’은 ‘ㄱ, ㅂ’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된소리로 적지 아니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. ‘깍두기’는 [깍뚜기]로 소리 나지만 ‘ㄱ’ 받침 뒤이므로 ‘깍두기’로 적습니다. ‘갑자기, 몹시’도 같은 규정에 따른 표기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