맞춤법 2단계 · 나무 자주 틀리는 표기
눈살
💡눈 + 살, 된소리로 안 적어요
🔍나란히 비교해요
⭕
눈살
‘눈’과 ‘살’의 원형을 밝혀 적은 바른 표기예요.
선생님이 눈살을 찌푸리셨다.
❌
눈쌀
소리 나는 대로 된소리로 적은 형태라 틀립니다.
🧒쉽게 말하면
소리는 [눈쌀]이지만 쓸 때는 ‘눈살’이에요. ‘눈’과 ‘살’이 만난 말이거든요.
✏️문장 속에서 보면
⭕떠드는 소리에 선생님이 눈살을 찌푸리셨다.
❌떠드는 소리에 선생님이 눈쌀을 찌푸리셨다.
앞말이 ‘ㄴ’ 받침으로 끝나 사이시옷을 적을 자리가 없으므로 ‘눈살’로 적습니다.
⭕쓰레기를 함부로 버려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.
❌쓰레기를 함부로 버려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.
발음이 [눈쌀]이어도 표기는 ‘눈살’입니다.
📘규칙 설명 선생님·어른용
‘눈살’은 두 눈썹 사이에 잡히는 주름을 뜻하며 ‘눈’과 ‘살’이 합쳐진 말입니다. [눈쌀]로 소리 나지만 앞말이 자음 ‘ㄴ’으로 끝나 사이시옷을 적을 자리가 없으므로 ‘눈살’로 적습니다. ‘눈살을 찌푸리다’처럼 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