맞춤법 2단계 · 나무 자주 틀리는 표기
설레다
💡설레다, 설렘 (설레임 ×)
🔍나란히 비교해요
⭕
설레다
마음이 들떠 두근거린다는 뜻의 바른 기본형이에요.
소풍 생각에 마음이 설레다.
⭕
설렘
‘설레다’의 명사형으로 바른 표기예요.
발표를 앞둔 설렘이 가시지 않았다.
❌
설레이다
‘이’를 덧붙인 형태로 표준어가 아닙니다.
❌
설레임
비표준형 ‘설레이다’에서 나온 명사형이라 틀립니다.
🧒쉽게 말하면
‘설레다’에는 ‘이’를 넣지 않아요. ‘설렜어요’, ‘설렘’처럼 써요.
✏️문장 속에서 보면
⭕내일 소풍 생각에 마음이 설렜다.
❌내일 소풍 생각에 마음이 설레였다.
‘설레이다’는 표준어가 아니므로 ‘설레다’를 활용한 ‘설렜다’로 적습니다.
⭕발표를 앞둔 설렘이 가시지 않았다.
❌발표를 앞둔 설레임이 가시지 않았다.
명사형은 ‘설레다’에서 온 ‘설렘’입니다.
📘규칙 설명 선생님·어른용
표준어는 ‘설레다’이며 ‘설레이다’는 표준국어대사전이 ‘설레다’로 안내하는 비표준형입니다. 그래서 활용형은 ‘설레어/설레, 설렜다’로 적고, 명사형도 ‘설렘’이지 ‘설레임’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