맞춤법 1단계 · 새싹 띄어쓰기
어느 날
💡‘어느’는 관형사, 띄어 써요
🔍나란히 비교해요
⭕
어느 날
관형사 ‘어느’와 명사 ‘날’을 띄어 쓴 바른 형태예요.
어느 날 강아지가 우리 집에 왔다.
❌
어느날
한 단어가 아니므로 붙여 쓰면 틀려요.
⭕
어느새
‘어느 틈에 벌써’를 뜻하는 한 단어라 붙여 써요.
어느새 겨울이 되었다.
🧒쉽게 말하면
‘어느’는 뒤의 말을 꾸며 주는 낱말이라 ‘어느 날’처럼 띄어 써요.
✏️문장 속에서 보면
⭕어느 날 교실에서 반지를 주웠다.
❌어느날 교실에서 반지를 주웠다.
‘어느’는 관형사이므로 뒤의 명사와 띄어 씁니다.
⭕어느 날 아침에 첫눈이 내렸다.
❌어느날 아침에 첫눈이 내렸다.
‘어느날’은 사전에 없는 말이라 반드시 띄어 씁니다.
📘규칙 설명 선생님·어른용
‘어느’는 뒤의 명사를 꾸미는 관형사이므로 ‘어느 날’, ‘어느 곳’처럼 띄어 씁니다. 다만 ‘어느새’는 한 단어로 사전에 올라 있어 붙여 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