맞춤법 3단계 · 숲 자주 틀리는 표기
으레
💡표준어는 ‘으레’ 하나뿐
🔍나란히 비교해요
⭕
으레
표준어 규정에서 정한 바른 표기예요.
동생은 학교에 오면 으레 물부터 마신다.
❌
으례
예전 형태로, 지금은 표준어가 아니에요.
🧒쉽게 말하면
늘 그렇게 한다는 뜻의 말은 ‘으레’예요. ‘으례’는 표준어가 아니에요.
✏️문장 속에서 보면
⭕지호는 점심을 먹고 나면 으레 운동장으로 나간다.
❌지호는 점심을 먹고 나면 으례 운동장으로 나간다.
표준어 규정 제10항에 따라 표준어는 ‘으레’입니다.
⭕비 오는 날이면 으레 우산을 챙긴다.
❌비 오는 날이면 으례 우산을 챙긴다.
모음이 단순해진 ‘으레’만 표준어로 인정합니다.
📘규칙 설명 선생님·어른용
‘두말할 것 없이 당연히’, ‘틀림없이 언제나’라는 뜻의 표준어는 ‘으레’입니다. 표준어 규정 제10항은 모음이 단순화한 형태를 표준어로 삼아 ‘으례’를 버리고 ‘으레’를 표준어로 정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