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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춤법 3단계 · 숲 자주 틀리는 표기

널브러지다

💡‘널브러지다’가 표준어

🔍나란히 비교해요

⭕
널브러지다
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는 바른 표기예요.
교실 바닥에 준비물이 널브러져 있었다.
❌
널부러지다
소리 나는 대로 적은 형태로, 표준어가 아니에요.

🧒쉽게 말하면

물건이 여기저기 어지럽게 흩어져 있을 때 ‘널브러지다’라고 해요.

✏️문장 속에서 보면

⭕장난감이 방바닥에 널브러져 있다.
❌장난감이 방바닥에 널부러져 있다.
표준어는 ‘널브러지다’입니다. ‘널부러지다’는 사전에서 잘못된 표기로 봅니다.
⭕운동장에 낙엽이 널브러져 있었다.
❌운동장에 낙엽이 널부러져 있었다.
‘널브러-’를 ‘널부러-’로 적지 않도록 주의합니다.

📘규칙 설명 선생님·어른용

‘너저분하게 흐트러지거나 흩어지다’라는 뜻의 표준어는 ‘널브러지다’입니다. 표준국어대사전은 ‘널부러지다’를 ‘널브러지다’의 잘못으로 처리합니다. 소리 나는 대로 ‘널부러지다’로 적지 않도록 주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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