맞춤법 1단계 · 새싹 띄어쓰기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💡‘새해’만 붙이고 나머지는 띄움
🔍나란히 비교해요
⭕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‘새해’만 붙이고 나머지를 띄어 쓴 바른 형태예요.
할머니,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❌
새해복 많이 받으세요
‘새해복’은 한 단어가 아니라서 붙여 쓸 수 없어요.
❌
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
‘새해’는 한 단어라 갈라 쓰면 틀려요.
🧒쉽게 말하면
‘새해’만 붙여 쓰고 나머지는 모두 띄어 써요.
✏️문장 속에서 보면
⭕할머니께 “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” 하고 인사했다.
❌할머니께 “새해복 많이 받으세요.” 하고 인사했다.
‘복’은 별개의 단어이므로 ‘새해’와 띄어 씁니다.
⭕설날 아침에 “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” 하고 절을 했다.
❌설날 아침에 “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.” 하고 절을 했다.
‘새해’는 사전에 오른 한 단어여서 붙여 씁니다.
📘규칙 설명 선생님·어른용
‘새해’는 한 단어로 사전에 올라 있어 붙여 쓰고, ‘복’, ‘많이’, ‘받으세요’는 각각 다른 단어이므로 띄어 씁니다. 따라서 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’로 적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