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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춤법 1단계 · 새싹 낱말 쌍

안다 / 앉다

💡품에 안다, 의자에 앉다

🔍나란히 비교해요

⭕
안다
두 팔로 품는다는 뜻이에요.
동생을 꼭 안아 주었다.
⭕
앉다
자리에 엉덩이를 붙이고 몸을 세운다는 뜻이에요.
자리에 바르게 앉아 있었다.

🧒쉽게 말하면

품에 꼭 끌어안으면 ‘안다’, 자리에 엉덩이를 붙이면 ‘앉다’예요.

✏️문장 속에서 보면

⭕동생을 꼭 안아 주었다.
❌동생을 꼭 앉아 주었다.
두 팔로 품는다는 뜻이므로 ‘안다’를 씁니다.
⭕자리에 바르게 앉아 있었다.
❌자리에 바르게 안아 있었다.
자리에 몸을 붙인다는 뜻이므로 받침이 ‘ㄵ’인 ‘앉다’를 씁니다.

📘규칙 설명 선생님·어른용

‘안다’는 두 팔을 벌려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거나 품는다는 뜻입니다. ‘앉다’는 엉덩이에 몸무게를 실어 윗몸을 세운다는 뜻으로 받침이 ‘ㄵ’입니다. 소리가 비슷해 헷갈리기 쉬우므로, ‘안아’와 ‘앉아’로 활용해 보고 뜻을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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