맞춤법 2단계 · 나무 자주 틀리는 표기
안절부절못하다
💡‘못’을 빼면 틀린 말
🔍나란히 비교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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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절부절못하다
초조해 어찌할 바를 모른다는 뜻의 한 단어예요.
시험 결과를 기다리며 안절부절못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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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절부절
같은 뜻의 부사로, 뒤에 다른 서술어를 놓아 쓸 수 있어요.
안절부절 어쩔 줄을 몰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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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절부절하다
표준어 규정 제25항에 따라 표준어로 인정하지 않는 형태입니다.
🧒쉽게 말하면
‘안절부절못하다’는 ‘못’까지 넣어야 맞는 말이에요. 한 낱말이라 붙여 써요.
✏️문장 속에서 보면
⭕시험 결과를 기다리며 안절부절못했다.
❌시험 결과를 기다리며 안절부절했다.
서술어로 쓸 때는 ‘못하다’를 붙인 ‘안절부절못하다’만 표준어입니다.
⭕발표 차례가 다가오자 안절부절못했다.
❌발표 차례가 다가오자 안절부절했다.
‘안절부절하다’는 표준국어대사전이 ‘안절부절못하다’로 안내하는 비표준형입니다.
📘규칙 설명 선생님·어른용
표준어 규정 제25항에 따라 ‘안절부절못하다’만 표준어로 인정되고 ‘안절부절하다’는 비표준형입니다. 부사 ‘안절부절’이 이미 초조해 어찌할 바를 모르는 모양을 뜻하지만, 서술어로 쓸 때는 반드시 ‘못하다’를 붙여 한 단어로 붙여 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