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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춤법 1단계 · 새싹 띄어쓰기

할 수 있다

💡‘수’는 의존 명사, 띄어 써요

🔍나란히 비교해요

⭕
할 수 있다
의존 명사 ‘수’를 앞말과 띄어 쓴 바른 형태예요.
나도 혼자 신발 끈을 묶을 수 있다.
❌
할수 있다
의존 명사 ‘수’를 앞말에 붙여 쓴 잘못된 형태예요.
⭕
할 수 없다
부정문에서도 ‘수’는 똑같이 띄어 써요.
오늘은 비가 와서 축구를 할 수 없다.

🧒쉽게 말하면

‘수’는 혼자 쓰이지는 않지만 하나의 낱말이라 앞말과 띄어 써요.

✏️문장 속에서 보면

⭕나도 줄넘기를 백 개나 할 수 있다.
❌나도 줄넘기를 백 개나 할수 있다.
‘수’는 의존 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씁니다.
⭕이제 자전거를 탈 수 있어요.
❌이제 자전거를 탈수 있어요.
한글 맞춤법 제42항에 따라 의존 명사는 항상 띄어 씁니다.

📘규칙 설명 선생님·어른용

‘수’는 ‘어떤 일을 할 만한 능력이나 방법’을 뜻하는 의존 명사입니다. 한글 맞춤법 제42항에 따라 의존 명사는 앞말과 띄어 쓰므로 ‘할 수 있다’, ‘갈 수 없다’처럼 적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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