맞춤법 3단계 · 숲 자주 틀리는 표기
닦달하다
💡‘닦-’을 살려 닦달하다
🔍나란히 비교해요
⭕
닦달하다
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는 바른 표기예요.
동생을 닦달하지 말고 기다려 주자.
❌
닥달하다
소리 나는 대로 적은 형태로, 표준 표기가 아니에요.
🧒쉽게 말하면
자꾸 몰아세우며 다그치는 것을 ‘닦달하다’라고 해요.
✏️문장 속에서 보면
⭕형은 동생을 닦달하지 않고 기다려 주었다.
❌형은 동생을 닥달하지 않고 기다려 주었다.
표준 표기는 ‘닦달하다’입니다. 발음이 [닥딸]이라도 ‘닦달’로 적습니다.
⭕빨리 하라고 닦달하면 더 실수한다.
❌빨리 하라고 닥달하면 더 실수한다.
‘닥달하다’는 사전에 없는 표기입니다.
📘규칙 설명 선생님·어른용
‘남을 단단히 윽박질러서 혼내다’라는 뜻의 표준어는 ‘닦달하다’입니다. 발음은 [닥딸하다]지만 표준국어대사전에 ‘닦달하다’로 올라 있어 ‘닥달하다’로 적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