맞춤법 1단계 · 새싹 띄어쓰기
새 옷
💡관형사 ‘새’는 띄어 써요
🔍나란히 비교해요
⭕
새 옷
관형사 ‘새’와 명사 ‘옷’을 띄어 쓴 바른 형태예요.
설날에 새 옷을 입었다.
❌
새옷
한 단어가 아니므로 붙여 쓰면 틀려요.
⭕
새해
한 단어로 사전에 올라 있어 붙여 써요.
새해 첫날에 해돋이를 보았다.
🧒쉽게 말하면
‘새’는 뒤의 말을 꾸며 주는 낱말이라 띄어 써요. 하지만 ‘새해’처럼 한 낱말이 된 말도 있어요.
✏️문장 속에서 보면
⭕설날에 새 옷을 입고 세배를 했다.
❌설날에 새옷을 입고 세배를 했다.
‘새’는 관형사이고 ‘새옷’은 사전에 없는 말이므로 띄어 씁니다.
⭕개학날 새 신발을 신고 갔다.
❌개학날 새신발을 신고 갔다.
관형사는 뒤에 오는 명사와 띄어 씁니다.
📘규칙 설명 선생님·어른용
‘새’는 뒤에 오는 명사를 꾸미는 관형사입니다. 한글 맞춤법 제2항에 따라 각 단어는 띄어 쓰므로 ‘새 옷’, ‘새 신발’처럼 적습니다. 다만 ‘새해, 새싹’처럼 한 단어로 굳어져 사전에 오른 말은 붙여 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