맞춤법 1단계 · 새싹 띄어쓰기
하고 싶다
💡‘-고 싶다’는 늘 띄어 써요
🔍나란히 비교해요
⭕
하고 싶다
보조 형용사 ‘싶다’를 띄어 쓴 바른 형태예요.
나도 그 책을 읽고 싶다.
❌
하고싶다
‘-고 싶다’는 붙여 쓰는 것이 허용되지 않아요.
⭕
가고 싶다
어떤 동사 뒤에서도 ‘싶다’는 띄어 써요.
방학에 바다에 가고 싶다.
🧒쉽게 말하면
‘싶다’는 그 자체가 하나의 낱말이라 ‘하고 싶다’처럼 띄어 써요.
✏️문장 속에서 보면
⭕나도 축구부에 들어가고 싶다.
❌나도 축구부에 들어가고싶다.
‘싶다’는 보조 형용사여서 앞말과 띄어 씁니다.
⭕오늘은 일찍 자고 싶어요.
❌오늘은 일찍 자고싶어요.
‘-고 싶다’ 구성은 붙여 쓰는 것이 허용되지 않습니다.
📘규칙 설명 선생님·어른용
‘싶다’는 보조 형용사로, 한글 맞춤법 제47항에 따라 앞말과 띄어 씁니다. 보조 용언을 붙여 쓰는 것이 허용되는 경우는 ‘-아/-어’ 뒤 등으로 제한되므로 ‘-고 싶다’ 구성은 붙여 쓸 수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