맞춤법 3단계 · 숲 높임말·사이시옷
인사말
💡[인사말]로 소리 나 사이시옷 없음
🔍나란히 비교해요
⭕
인사말
소리가 달라지지 않으므로 사이시옷 없이 적는 바른 표기예요.
학예회 인사말을 연습했다.
⭕
머리말
‘머리말’도 [머리말]로 소리 나 사이시옷을 넣지 않아요.
책의 머리말을 먼저 읽었다.
⭕
존댓말
[존댄말]처럼 ‘ㄴ’이 덧나는 말에는 사이시옷을 넣어요.
어른께는 존댓말을 써야 한다.
❌
인삿말
‘ㄴ’이 덧나지 않는데도 사이시옷을 넣은 잘못된 표기입니다.
🧒쉽게 말하면
‘인사말’은 [인사말]이라고 그대로 소리 나요. 소리가 달라지지 않으니 사이시옷을 넣지 않아요.
✏️문장 속에서 보면
⭕학예회 인사말을 연습했다.
❌학예회 인삿말을 연습했다.
[인사말]로 소리 나 ‘ㄴ’이 덧나지 않으므로 사이시옷을 적지 않습니다.
⭕새 학기 첫날 할 인사말을 준비했다.
❌새 학기 첫날 할 인삿말을 준비했다.
‘인사말’이 표준국어대사전에 오른 바른 표기입니다.
📘규칙 설명 선생님·어른용
사이시옷은 뒷말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거나 ‘ㄴ’ 소리가 덧날 때에만 받쳐 적습니다. ‘인사말’은 [인사말]로 소리 나 ‘ㄴ’이 덧나지 않으므로 사이시옷을 적지 않고, ‘인삿말’은 잘못된 표기입니다. ‘머리말, 예사말, 반대말’도 같은 이유로 사이시옷을 적지 않는 반면, [존댄말], [노랜말]처럼 ‘ㄴ’이 덧나는 ‘존댓말, 노랫말’에는 사이시옷을 적습니다.